여러분은 마음에 들어하는 남자가 있을 경우 어떻게 행동하시나요? 과감하게 들이대기? 멀리서 지켜보기?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은 남자를 대할때 서슴없이 친한친구 대하듯이 하는 경우가 많아서 남자들이 선뜻 마음을 모를때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 남자를 내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킨십 관련하여 5가지를 알아보기 위해 글을 써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1. 어깨에 손올리기


어깨에 손을 올리는 행동을 함으로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유도하게 되고 보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고 당하는 사람 역시 기분이 썩 나쁘지는 않은 스킨십입니다. 썸타는 사이에서 내 마음을 보일듯 말듯 표현하는데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2. 백허그


활발한 여성이 아니라면 시도할 수 없는 스킨십입니다. 바로 백허그인데요 주로 썸타는 사이에서는 잘 하지 않으며 연인관계에서 주로 하는 스킨십 중 하나입니다. 상대방이 의자에 앉아 있을 때나 무언가를 하고 있을때 백허그를 해준다면?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지만 속으로는 기분이 좋아 천장을 뚫고 올라갈 지도 모릅니다. 



3. 귓속말


남자의 귀에 대고 속삭이면 은근히 좋아하는 남자들 많습니다. 숨소리가 크지 않고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겠네요. 야각ㄴ 호불호가 갈리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4. 손잡기


연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손을 잡고 걸어가는 식의 손잡기가 아닌 썸타는 사이에서 손에 장난을 치기 위해 또는 손금을 봐준다는 핑계삼아 손을 잡고 있으면 잡힌 남자의 느낌은 어떠할까요?



5. 팔 터치


이야기거리가 있거나 전할 말이 있을때 팔을 터치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말하자면 가볍게 한번 치고 시작하는거죠. 당연히 손바닥으로 치는게 아닌 손가락으로 가볍게 눌러주며 터치하는것쯤은 알고 계시겠죠? 팔 터치는 남자의 이야기에 반응을 할때 알게 모르게 써먹어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상으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킨십 이라는 주제를 놓고 5가지 경우를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이런게 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과연 스킨십을 싫어하는 남자가 있을지 모르겠는데요 저 역시 스킨십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범위 내에서는요.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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